시공사례 · 부분교체 · 판 두 장
데크판 교체 어린이집 마당 부서진 판 두 장만 새 판으로
데크판 교체는 데크 전체를 뜯지 않고 상한 판만 떼어 같은 모양의 새 판으로 바꾸는 방법입니다. 송파동 어린이집 마당은 노란 외벽 아래 초록색으로 칠한 나무 데크였고, 판 끝 여러 곳이 쪼개져 나무 조각이 일어나 있었습니다. 먼저 데크판 위에 줄자를 대 판 폭을 재고, 기존 판처럼 끝을 비스듬히 잘라 새 나무판 두 장을 준비했습니다. 끝이 부서진 판 두 장만 떼어 아래 받침 각재를 드러낸 뒤 새 판을 올려 옆 판과 길이·끝 모양을 맞추고, 전동 드릴로 받침 각재에 피스를 박아 고정했습니다. 마지막으로 새 판에 초록색 칠을 해 옆 데크와 색을 맞춰 마쳤습니다.
수정 2026-09-22 · 작성 에이스홈픽스


현장 요약
- 현장
- 서울 송파구 송파동
- 시공일
- 2024년 10월 17일
- 증상
- 판 끝이 쪼개져 나무 조각이 일어남
- 작업 범위
- 판 폭 재기
- 새 판 두 장 재단
- 부서진 판 두 장 떼기
- 피스 고정
- 초록 칠
- 마친 모습
- 시공후 · 초록 칠로 맞춘 새 판
- 관련 안내
- 데크 부분교체
사진으로 보는 작업 과정
작업 전

끝이 부서진 데크판
노란 외벽 아래 초록색 데크의 판 끝이 여러 곳 부서져 나무 조각이 일어난 작업 전 모습입니다.
작업 전

부서진 판 끝 가까이
데크판 두 장의 끝부분이 쪼개져 들떠 있는 모습을 가까이 찍었습니다.
치수 확인

판 폭 재기
줄자를 데크판 위에 대고 판 폭을 재는 모습입니다. 새 판을 같은 폭으로 맞추기 위해 먼저 잽니다.
새 판 준비

끝을 맞춰 자른 새 판
기존 판과 같은 모양으로 끝을 비스듬히 잘라 둔 새 나무판 두 장입니다.
철거

부서진 판 두 장을 뗀 자리
부서진 판 두 장만 떼어 내 아래 받침 각재와 바닥이 드러난 모습입니다. 옆 판은 그대로 둡니다.
교체

새 판 올려 맞추기
뗀 자리에 새 판 한 장을 올려 옆 판과 길이·끝 모양을 맞춰 보는 모습입니다.
고정

새 판 피스 고정
전동 드릴로 새 판을 아래 받침 각재에 피스로 박아 고정하는 모습입니다.
교체

새 판 두 장을 박은 모습
새 판 두 장을 모두 박아 빈자리가 채워진 모습입니다. 아직 칠하기 전이라 나무색입니다.
완료 · 마지막 사진

초록 칠로 맞춘 새 판
새 판에 초록색 칠을 해 옆 데크와 색을 맞춘 완료 모습입니다.
사진으로 견적받기
비슷한 데크라면 사진을 보내 주세요
이 현장과 같은 방법이 맞는지 사진을 보고 먼저 안내합니다.
문자 미리보기
- 1[데크수리문의]
- 2지역(시·구):
- 3수리할 곳(테라스/옥상/계단/벤치 등):
- 4희망 일정:
- 5※ 상한 데크판 가까이 1장, 데크 전체 1장을 첨부해 주세요.
문자보내기를 누르면 이 내용이 채워진 문자 화면이 열립니다. 빈칸을 적고 사진을 붙여 보내 주세요.
첨부할 사진
- 상한 판 가까이 1장부서지거나 들뜬 판, 썩은 계단 디딤판을 가까이 찍어 주세요. 판 상태와 고정 방식을 봅니다.
- 데크 전체 1장조금 떨어져 데크 전체와 주변(벽·계단·마당)이 나오게 찍어 주세요. 바꿀 범위를 봅니다.
- 필요하면 더판을 들어 볼 수 있거나 틈으로 받침이 보이면 그 사진도 보내 주세요. 받침 상태를 봅니다.
이 현장에서 받은 질문
판 두 장만 바꿔도 되나요?
됩니다. 이 현장은 끝이 부서진 판 두 장만 떼고 새 판 두 장을 박았습니다. 옆 판은 그대로 두었습니다.
새 판 끝 모양은 어떻게 맞추나요?
기존 판 끝이 비스듬히 잘린 모양이라 새 판도 같은 모양으로 먼저 잘라 두었습니다. 뗀 자리에 올려 옆 판과 길이·끝 모양을 맞춘 뒤 고정했습니다.
아래 받침은 그대로 쓰나요?
이 현장은 판을 떼자 드러난 받침 각재에 새 판을 피스로 박았습니다. 받침이 썩었으면 받침을 함께 손볼지 봅니다.
새 판 색은 어떻게 맞추나요?
새 판은 칠하기 전 밝은 나무색이었습니다. 이 현장은 초록색 칠을 해 옆 데크와 색을 맞췄습니다.
이런 작업은 비용이 어떻게 정해지나요?
바꿀 판 수와 길이, 판 끝 모양, 받침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. 상한 데크판 가까이 사진과 데크 전체 사진을 보고 범위를 먼저 안내합니다.
같은 방식의 다른 현장






다른 시공사례



